2005년 12월 01일
그랬던 것이었다.
아 왜 진작 깨닫지 못했을까...

국어의 부족은 곧바로 영어의 부족으로 연결된다는 것을...

그랬던 것이었다...

조금전 며칠을 투자해서 또하나의 졸작을 엮어냈다...

날짜에 임박해서야 겨우 드래프트 수준으로 또 이렇게 제출해야 하다니...

이 괴로운 문장력과 어휘력의 부족은 다름아닌 국어를 소홀히 했음이었음을...

뒤늦게서야 후회하게 될 줄이야...



by 살찌니 | 2005/12/01 20:56 | 내맘대로인 하루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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